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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물산, 자체 개발 상품 '콜드브루 메이커' 해외 수출협약 진행
  • 작성일2018/06/27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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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웰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 기업 중산물산에서 직접 디자인하고 개발한 콜드브루 메이커(WD201PB/ WD201C)가 해외시장 진출에 성공했다.

올해 중국 무역박람회에서 처음 해외에 소개된 콜드브루 메이커는 전시 기간에도 세계 바이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으며 그 기대에 부응하듯 수출의 결과로 이어 지게 되었다. 대만과의 첫 수출 협약을 시작으로 이후 베트남과 추가 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수출 협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수출에 성공한 콜드브루 메이커는 전력 소모 없이 오직 물과 중력으로 커피를 추출하는 더치커피기구 방식을 이용하여 가정에서도 손쉽게 콜드브루를 만들 수 있도록 고안된 상품이다. 

점출방식으로 추출되는 콜드브루는 추출방식에 있어 기존 에스프레소 보다 오랜 시간이 소요되어 커피전문 카페에서 고가로 판매되고 있다. 깔끔한 맛과 깊은 향에 선호고객이 늘어나고 있지만 다소 높은 가격이 콜드브루의 단점일 수 있다. 

위즈웰 콜드브루 메이커는 가정에서도 카페와 동일한 원리로 추출하여 맛과 향을 동일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준다. 트라이탄과 스테인레스의 조화로 반영구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커피값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높은 상품이라 할 수 있다. 기존 시장 제품과 디자인적인 차별점을 두어 인테리어로도 심미적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중산물산 관계자는  “국내 생산된 콜드브루 메이커가 해외수출을 통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세계시장을 공략할 제품을 꾸준히 연구하며 더 많은 글로벌 시장에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02